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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사박물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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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 《스윗 용산 기억을 굽다》 개최




우리나라 제과산업의 중심지인 용산에서 오리온, 해태제과, 롯데제과, 크라운제과 같은 기업들이 자리 잡게 된 과정을 살피며 과자 하나에 기쁘고 설레고 조바심 났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종합과자선물세트처럼 모은 전시이다. 2025년 12월 6일부터 2026년 9월 6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광복 80주년 기념 행사 운영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유해가 모인 용산에서 자유와 독립을 위해 헌신한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린 ‘광복의 씨앗, 효창공원에서 피어나다’를 개최했다. 층고가 높은 창문이 특징적인 박물관 건축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하여 블라인드 패널에 인물 일러스트와 독립운동 이야기를 담았다.
교육 프로그램〈만초천아 놀자〉, 〈숨바꼭질, 용산〉 운영
〈만초천아 놀자〉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으로, 사라진 하천인 만초천을 중심으로 변화해가는 용산의 시간을 퍼즐로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부터 12월까지 주말에 운영된 〈숨바꼭질, 용산〉에서는 용산의 철도시설 형성 배경과 관련한 이야기를 코딩 로봇을 매개체로 흥미롭게 체험했다.
〈만초천아 놀자〉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으로, 사라진 하천인 만초천을 중심으로 변화해가는 용산의 시간을 퍼즐로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부터 12월까지 주말에 운영된 〈숨바꼭질, 용산〉에서는 용산의 철도시설 형성 배경과 관련한 이야기를 코딩 로봇을 매개체로 흥미롭게 체험했다.
2025년도 용산역사박물관 자료 기증
2025년 총 12분의 기증자(김현구, 도형석, 손주업, 김숙재, 정정숙, 구희숙, 황선각, 서규엽, 신금숙, 김경자, 최원창, 이도현)로부터 총 55건 57점의 소중한 자료를 기증받았다. 기증자료는 박물관 2층 기증전시실에 순차적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2025년 총 12분의 기증자(김현구, 도형석, 손주업, 김숙재, 정정숙, 구희숙, 황선각, 서규엽, 신금숙, 김경자, 최원창, 이도현)로부터 총 55건 57점의 소중한 자료를 기증받았다. 기증자료는 박물관 2층 기증전시실에 순차적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2025년도 자원봉사자 전문교육 실시
8~9월 박물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됐다. 〈근대 서양의 학의 도입과 근대적 병원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연세대학교 의사학과 김영수 교수의 강의와 〈스토리텔링 해설기법 역량강화〉라는 주제로 안지영 해설가의 강의가 진행됐다.
8~9월 박물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됐다. 〈근대 서양의 학의 도입과 근대적 병원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연세대학교 의사학과 김영수 교수의 강의와 〈스토리텔링 해설기법 역량강화〉라는 주제로 안지영 해설가의 강의가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