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상가 19동 동영컴퓨터 대표 이원엽은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개인 사업을 하다가 1991년 처음 용산전자상가에 왔을 때는 배달부터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후에 조립PC 사업을 시작해서 나진상가에서만 30년째 매장을 운영 중입니다. 용산전자상가가 호황기를 지내던 때부터 변화하는 지금까지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이원엽 대표와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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