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상가 인터뷰] 텐프로사운드 대표 이부한
  • 작성일
  • 2026-06-15

원효상가 4동에서 텐프로사운드를 운영 중인 이부한 대표는 1989년부터 용산에서 매장을 운영했습니다. 나진상가에서 레코드 판매를 하다가 1993년 원효상가로 옮겨와 지금까지 운영 중이며 미국과 일본에서 오디오, 레코드를 수입해 저렴하게 판매하면서 사업을 키웠습니다. 이전에는 오디오 수리도 함께 했지만 지금은 판매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디오가 좋아서 세운상가를 기웃거리던 고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오디오 곁에서 현역으로 매장을 운영하는 이부한 대표는 어떤 기억과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