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전자랜드의 대일트레이딩 대표 김영우는 1983년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충무로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세운상가의 대일전자에서 직장생활을 했으며 현재는 중고 컴퓨터 수리,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전자랜드 상우회장을 지내고 2018년 진행한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김영우 대표가 기억하는 용산은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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