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의 제과 인터뷰] 유년 시절의 달콤한 기억
  • 작성일
  • 2026-06-15

유년 시절 효창동에 살았던 최수경은 집 주변에서 나는 계피 향이 가끔 생각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갈월동으로 가는 굴다리에서 팔았던 뻥튀기 아저씨도 기억하고요. 옛 모습이 많이 없어졌지만 그 시절 후암동과 청파동에 대한 꿈을 지금도 꾸는 이유는 친구들과 함께 놀았던 그때가 좋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